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전주하수슬러지 처리 사업 '재추진'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22
전주하수슬러지 처리 사업 '재추진'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주민의 반대로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전주하수종말처리장의 슬러지(찌꺼기)처리 시설 설치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전주시는 오는 2012년부터 하수종말처리장 슬러지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전주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최근 시의회 의원과 학계, 언론계, 환경.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 대표 11명으로 '전주하수슬러지 처리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추진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을 설치할 위치와 처리공법 등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위원회에서 위치와 처리공법 등을 결정하면 해당 지역 주민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고 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당초 송천동 하수종말처리장 내 4천여㎡에 슬러지 처리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 2003년 8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나 인근 주민의 반대가 계속되자 이듬해인 2004년 12월 이 용역을 중지시켰다. 한편 전주하수종말처리장에서는 요즘 하루 32만t의 하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50t의 슬러지가 발생, 전량 해양투기 되고 있으나 2012년부터는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