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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친환경농업 1번지 만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23
하동군 “친환경농업 1번지 만든다” -경남신문 하동군이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국민소득 향상으로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친환경농업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군은 전국 어느 지역보다 산수가 수려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이라는 강점을 살려 친환경농업의 조기 확산을 위해 지난해 도내 최초로 친환경 육성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친환경 인증면적을 지난해 337ha에서 올해는 650ha로, 오는 2010년에는 경지면적 대비 20%인 2000ha로 확대 추진하고, 화학비료 및 농약사용량은 현행 대비 50%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 친환경농산물 생산액은 지난해 말 125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증가될 전망이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영농현장에서 요구되는 토양검정과 시비처방, 중금속 분석, 신선농산물의 출하 전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특히 올해 친환경생산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1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친환경 및 GAP연계 산지유통센터 건립, 친환경농산물 판매용 포장재 지원, 21세기 과수 웰빙프루트 단지 조성 등의 유통기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는 2010년까지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예산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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