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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10-24
<대전참여연대의 당당한 '손 벌리기'>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대전의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5일 오후 6시30분 엑스포웨딩홀에서 열리는 '참여연대 후원회의 밤'을 앞두고 상근직원들의 월급봉투를 전격 공개했다. 대전참여연대는 "아직까지 '저임금'이란 악조건 속에서도 꿋꿋이 '밝은 대전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시민운동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알려 시민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월급봉투를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참여연대 상근 일꾼은 6명으로, 이들 가운데 월급을 가장 많이 받는 일꾼은 집행위원장으로 177만원이며 사무처장 145만원, 투명사회팀장 122만원, 연대기획팀장 116만원, 사회인권팀장 94만원, 간사 97만원 순이다. 이는 민주노총이 밝힌 '2007 월 표준생계비(4인 가구)' 315만원을 감안하면 턱없이 적은 액수라고 참여연대는 설명했다. 하지만 이 단체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일체 받지 않고 있다. 금홍섭 사무처장은 "행정자치부와 대전시로부터 민간단체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지만 권력을 감시하는 단체로서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판단에서 지원을 받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 상근직원들의 월급은 적지만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활동은 다양하고 알차다는 평가다. 참여연대는 최근 지방의원의 해외연수 실태조사를 발표한 데 이어 의정비 심의와 관련한 대책활동을 펼쳤고 시내버스 개혁운동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정적 어려움은 피할 수 없어 매년 한 차례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있다. 김정동 간사는 "회원들의 회비만으로 단체를 운영하는 게 가장 큰 소망"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 042-331-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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