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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평생교육원 위탁교육 `호평'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12


거창 평생교육원 위탁교육 `호평' -경남신문 주민 취업기회 제공에 수강료도 지원 거창군이 군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도립 거창전문대학에 위탁 실시중인 평생교육원 과정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03년 개설된 평생교육원 위탁교육은 첫해 33과정에 3천530명. 2004년 23개 과정 1천981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17개 과정에 418명이 수료해 2년 반 동안 73개 과정에 5천929명의 학습자를 배출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이혈건강요법. 풍수지리. 간병인 과정 등 18개 과정을 최근 개강. 600여명이 수강중인데 전문직종의 자격증 과정을 비롯. 교양·취미. 건강교육. 외국어 등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으로 주민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특히 ‘간병인 과정’은 올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최한 소외계층지원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저소득계층(55세 이상 노인. 장애우. 저소득층 여성. 저학력자)을 우선대상으로 수강료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고 수료 후에는 취업기회도 제공해 어려운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수강료 부담감소를 위해 전 과정 만60세 이상. 장애3급 이상. 모·부자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국인 노동자. 북한이탈 주민에게는 학습비 전액을. 일반 주민에게는 학습비의 50~60%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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