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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경남도, 문화재단 설립 -국제신문

등록일: 2007-10-24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경남도, 문화재단 설립 -국제신문 자본금 85억 내년 7월 개원…2018년까지 300억 확보키로 경남도는 21세기 경남문화 예술의 허브기능 역할을 담당할 (가칭)경남문화재단을 설립한다. 경남도는 23일 재단법인 또는 특수법인 형태의 경남문화재단을 내년 7월까지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재단의 이사장은 도지사가 맡고 대표이사를 포함한 이사는 15인 이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단 설립을 위해 현재 보유 중인 문예진흥기금 85억 원을 자본금으로 하고 첫해인 2008년부터 매년 20억 원의 기금을 모아 목표연도인 2018년까지 30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재단의 주요 업무는 문화예술 창작 활동 보급 및 지원, 문화예술 교육 및 연구사업 등이다. 이에 앞서 경남도는 경남문화재단의 역할과 필요성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내년 2월 문화예술단체 및 각계 대표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내년 3월 발기인 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 내년 5월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재단 설립을 위한 제반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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