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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 이산화염소로 잡는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24
"축산악취 이산화염소로 잡는다"<농진청>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심한 냄새로 민원과 분쟁의 대상이었던 축산 악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 개발돼 산업체에 이전됐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은 이산화염소(CIO₂)를 이용한 축산악취 제거 장치를 개발, 생산 기술을 ㈜데오테크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악취 제거장치는 표백과 탈취 능력이 뛰어난 이산화염소를 축산분뇨나 남은 음식물 처리장소에 분사시키는 장치로 축산과학원의 실험결과 일반적인 축산 분뇨의 암모니아 수치인 420ppm이 제거장치 가동 후 35ppm으로 줄어 제거효율이 83%에 이르렀다. 또 제거장치 설치 비용도 400㎡에 500만원 정도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분무재료인 이산화염소는 수시로 채울 수 있는 필터로 만들어져 반영구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축산과학원 축산환경과 송준익 박사는 "2005년 2월부터 발효된 악취방지법으로 축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들의 고통이 매우 크다"며 "이번 악취 제거장치가 보급되면 축산농가나 퇴비공장, 음식물 처리장의 악취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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