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도 예산·인력 운용 허점 많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29
도 예산·인력 운용 허점 많다 -경남신문 권경석 의원 “마창대교 접속도로에 균특 적용은 잘못” 정성호 의원 “5년간 공무원 증가율 전국서 3번째 높아” 국회 행자위 경남도 국감에서 도의 예산 운용과 공무원 증원율이 전국 3위에 달하는 등 예산·인력 운용 등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한나라당 권경석(창원갑) 의원은 29일 사전 배부한 질의서에서 “균형발전을 위해 분야·지역별 형평성 있는 재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균형특별회계가 마창·거가대교 등 대형프로젝트 사업 추진 재원으로 배정돼 결과적으로 농수산분야 지원액이 줄고 있다”며 “경남도가 내년도 자율편성예산 4069억 원 중 마창·거가대교에 34.7%인 1412억원을, 국가지원지방도에 13.1%인 534억원을 배정함으로써 농림분야 지원액이 895억원, 해수분야가 190억원에 그쳐 2004년과 견줄 때 지원액이 농림은 72%, 해수분야는 49%에 각각 그친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또 균특회계 설치 효과·자율편성권 확보 미흡, 균형발전 관련 사업의 통합 추진 미흡, 마창대교 접속도로의 균특적용은 법 적용 일관성과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점을 추궁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성호(경기도 양주·동두천) 의원은 사전 질의서에서 “경남도와 20개 시·군의 5년간 지방공무원 평균 증가율은 19.7%로 전국에서 경기도(25.7%) 제주특별자치도(19.8%)에 이어 3번째로 높다”며 “이에 반해 같은 기간 인구 증가율은 1.6%에 그쳤으며 2006년 말 현재 공무원 1인당 주민수도 147명으로 전국 평균인 175명에 훨씬 적은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특히 “경기도는 공무원 1인당 주민수 257명에 인구 증가율도 9.86%에 달하는 등 공무원 근무 여건이 열악한 반면, 경남은 그와 같지 않다”고 추궁했다. 정 의원이 이날 공개한 2002년~올 7월말 경남도 및 도내 20개 시·군 공무원 증가율을 보면 경남도가 23.5%이며 양산시가 31.7%로 가장 높고 김해시(31.7%), 진해시(27.1%), 거제시(25.0%), 의령군(24.7%), 창원시(22.5%), 함양군(22.2%), 함안군(22.0%) 등 8개 시·군이 경남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반해 마산시는 5.0% 증가로 가장 낮은 가운데 사천시(6.3%), 통영시(10.0%) 등이 평균에 미달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