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경남 고교 특수교육 지원자 증가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30


경남 고교 특수교육 지원자 증가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경남 지역의 2008년도 고등학교 특수교육 진학 희망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경남교육청이 지난 9월 고등학교 특수교육 희망자 원서를 접수한 결과 내년도 특수학급 진학을 지원한 학생은 모두 403명으로, 지난해의 335명에 비해 68명(20.2%) 증가했다. 교육 종류별로는 특수학교를 지원한 학생이 120명, 일반 학교 특수학급을 지원한 학생이 115명, 일반 고등학교 완전 통합교육을 지원한 학생이 71명, 특수학교 전공과를 지원한 학생이 97명이었다. 경남교육청은 이 가운데 통합교육을 지원한 학생과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지원한 학생 각 1명을 제외한 401명에 대해 모두 지원한 학급에 배치하기로 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 환경이 점차 개선됨에 따라 매년 특수 교육을 지원하는 학생 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