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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경남지지도 '지역별 들쭉날쭉' -도민일보
등록일: 2007-10-31
이명박 경남지지도 '지역별 들쭉날쭉' -도민일보 한나라 자체여론조사 결과 마산갑 높고 김해 낮아 한나라당이 자체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마산 갑 지역이 가장 높았고, 노무현 대통령 고향인 김해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이번 조사 결과 경남 전체 지지도는 60%가 넘었다고 주장했다. 이방호 사무총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개한 한나라당 자체 여론조사 결과 경남에서 이명박 후보 지지도는 60.1%로 나타났다. 지역구별는 마산과 진주·진해 등 보수적 색채가 강한 도시지역에서 이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높게 나왔다. 마산갑은 이 후보 지지도가 67.6%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고, 진주을 66.3%, 진주갑 64.0%, 진해 63.6% 순으로 상위권에 들었다. 이어 통영·고성과 산청·함양·거창이 똑같이 63.5%로 나타났고, 의령·함안·합천이 62.5%, 마산을이 61.5%로 17개 지역구 중 8곳이 지지도 60%대를 넘었다. 반면 신흥도시로 젊은 층과 노동자 밀집지역인 창원(갑 58.9%, 을 56.2%)과 양산(58.5%)·거제시(55.4%),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시(갑 54.4%, 을 55.9%)는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았다. 이밖에 이방호 사무총장의 지역구인 사천시는 58.7%로 평균을 밑돌았고, 남해·하동 58.0%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당 부설 여의도연구소가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각 지역구별로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 포인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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