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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의정비 평균 3천842만원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01
기초의원 의정비 평균 3천842만원<행자부 집계> -연합뉴스 광역 14곳. 기초 202곳 등 216곳 확정 광역 경기도 33.7% 최고..기초 증평.무주 98.1% 최고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내년도 지방의원 의정비 평균액이 광역의원은 5천339만원, 기초의원은 3천842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1일 행정자치부가 각급 지방의회 의정비 인상 결과를 취합한 결과, 전국의 16개 광역의회와 230개 기초의회 가운데 의정비를 확정한 곳은 광역 14곳, 기초 202곳 등 모두 216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역의회의 경우 내년도 의정비 평균액은 5천339만원으로 평균 인상률은 14%였고, 기초의회 평균액은 3천842만원으로 평균 인상률은 39%에 달했다. 광역의회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5천421만6천원에서 7천252만원으로 33.7%를 올려 전국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상률이 높은 곳은 울산 22%, 전북 21% 등이었다. 반면 서울시는 의정비를 동결했다. 광역의회 가운데 경기도가 의정비 최고액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 6천804만원, 부산 6천77만 원 등의 순으로 의정비가 많았으며, 2%를 올린 광주광역시는 4천291만원으로 광역의회 가운데 의정비가 가장 적었다. 기초의회 가운데 최고 인상률은 충북 증평군(3천804만원)과 전북 무주(4천200만원)로 98.1%에 달했으며 충북 청원군도 92%를 인상했다. 이에 반해 경북 예천군, 광주 동구, 대구 남구, 부산 진구 등 4개 지방의회는 의정비를 동결했다. 기초의회 의정비 최고액은 서울의 종로.도봉.송파구가 각각 5천7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강서(5천688만원), 서울 노원(5천6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의정비를 동결한 경북 예천군은 2천378만원으로 전국 최저액을 기록했다. 광역-기초 의회가 의정비 평균 격차는 올해가 광역 4천683만원, 기초 2천776만원으로 1천907만원의 차이를 보였으나 내년에는 두 의회 간 격차가 1천497만원으로 줄어들게 됐는데 이는 광역의회에 비해 기초의회의 의정비 인상폭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인상시한인 31일까지 의정비를 확정하지 못한 곳은 광역의회는 대구, 제주도 등 2곳이었고, 기초의회는 대구 북구 등 28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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