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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상수도 위탁 논란 끝 추진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02
나주시 상수도 위탁 논란 끝 추진 -연합뉴스 시노조 "시의회 졸속 가결" 반발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남 나주시의 상수도 위탁 사업이 찬반 논란 2년여 만에 추진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나주시는 1일 "최근 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수도 위탁사업 동의안이 가결돼 내년 상반기 중으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반적인 상수도 업무를 한국수자원공사에 넘기고 시가 일부 적자를 보전해주는 형태로 추진된다. 수자원공사는 향후 20년간 318억 원을 투입해 노후관 교체, 신규 급수시설, 검침과 요금징수 등을 맡는다. 시는 요금조정과 위탁지도 감독, 기존 간이상수도 운영 등을 맡게 되며 연간 20억 원 가량을 보전해줄 계획이다. 하지만 이 사업은 타당성 검증 절차 미흡, 물의 사유화 논란, 시 재정부담 가중 등을 이유로 시 공무원노조가 반발하는 등 2년 넘게 표류해왔다. 이 과정에서 시의회는 시의 집요한 설득, 노조와 검증을 주장하는 시민.사회단체의 눈치 등을 보느라 깊이 있는 심의도 못한 채 동의안을 졸속처리 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공무원 노조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물론 시 재정과도 밀접하게 관련된 문제를 시의회가 제대로 심의조차 않은 채 통과시켰다"며 "운영비 증가, 과도한 위탁 대가 지급 등 문제가 드러날 경우 위탁 철회 투쟁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위탁사업은 시 재정 부담 감소와 시민혜택 증가를 가져다 줄 `효자'사업이다"며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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