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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 저울질 단체장은? -경남신문
등록일: 2007-11-06
총선 출마 저울질 단체장은? -경남신문 마산시장, 남해·거창군수 가능성 높아 창원시장·하동군수는 “불출마” 밝혀 대선정국 변수 많아 사퇴시기 늦출 듯 연말 17대 대선과 맞물려 내년 4월 9일 실시되는 총선 출마를 저울질하는 도내 단체장들의 향후 거취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점은 얼마나 많은 시장·군수가 2년 이상 남은 단체장 직을 포기하고 총선에 출마할지, 출마를 선언한다면 언제 사퇴할지에 모아지고 있다. 현재 출마가 거론되는 인사는 황철곤 마산시장, 하영제 남해군수, 강석진 거창군수 등이며, 출마설이 나돌던 박완수 창원시장, 조유행 하동군수는 최근 공·사석에서 불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 ◆총선 출마 시장·군수= 황철곤 시장은 최근 불거진 장학회 문제 등으로 출마설이 무성했으나, 측근들이 모인 자리에서 “시정에 전념할 뿐이다”고 밝혀 내년 총선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지역 정가에서는 황 시장이 3선 연임 단체장이어서 정치적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는 만큼 출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영제 군수는 이번 대선이 끝나고 박희태 의원이 전국구로 가면 그 자리(남해·하동 선거구)에 나올 것이란 관측이 많다. 하 군수가 최종적으로는 도지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량감을 높이고 중앙무대에도 어느 정도 이름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강석진 군수는 지역구(함양·거창·합천) 현역인 이강두 의원이 고령인데다 전국구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내년 총선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 군수는 이 의원의 거취와 상관없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할 것이란 이야기까지 나도는 등 내년 총선과 관련해 가장 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박완수 시장은 창원 을 선거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돌았으나, 최근 공·사석에서 “총선 출마에 뜻이 없다. 시정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총선 출마자로 거론되는 것도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출마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또 조유행 군수 역시 박희태 의원이 있는 남해·하동 선거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사석에서 출마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퇴 시기= 대선 정국이 막바지에 더욱 불투명해짐에 따라 총선을 준비하는 시장·군수는 최대한 사퇴 시기를 늦출 것으로 전망된다. 단체장이 해당 지역 총선에 나오기 위해서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 9일의 120일 전에 사퇴해야 하는 만큼 올 12월 10일까지는 사퇴해야 한다. 이들이 11월 19일까지 사퇴하면 12월 19일 실시되는 대선 때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진다. 하지만 이들의 사퇴 시기와 관련,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이왕 총선에 출마할 생각이면 오는 19일까지 사퇴하고 대선 때 보궐선거로 같이 치르면 단체장 공백기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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