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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신·재생에너지 개발 '박차' -도민일보
등록일: 2007-11-08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개발 '박차' -도민일보 5개년 계획 수립 … 2011년까지 1차 에너지 5% 대체 양산·사천·밀양시 등 태양광·풍력 등 개발 주력 국제 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우면서 새로운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도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발굴·육성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지자체들도 태양광·풍력·조류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의욕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5개년 계획 수립 = 람사르총회를 유치한 경남도는 환경수도 이미지를 고려해 올해 초부터 신·재생에너지 발굴·육성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올해 상반기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11년까지 경남지역 1차 에너지의 5%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체계적 사업수행을 위해 에너지 기본조례 제정과 관련기관·단체·산업체 등 전문가들로 에너지위원회를 구성하고 경남발전연구원과 함께 장기적이고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마산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와 로봇산업 유치를 위해 대규모의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도시형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직접 파급 효과가 1조 원에 달하고 1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다. 도는 복합단지와 전문인력양성사업 등 인프라 구축에 880억 원, 태양광주택 보급 등 9개 사업에 54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도내 지자체도 의욕적으로 추진 = 경남 지자체들도 태양광·풍력·조류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의욕적으로 나서고 있다. 양산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중으로 4억 7700만 원을 들여 동면 수질정화공원(옛 하수종말처리장)에 50㎾급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내년까지 설치키로 했다. DK풍력발전(주)는 내년까지 원동면에 2000㎾급 풍력발전기 6기를 설치하는 등 총 설비용량 1만2000㎾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국비와 도비·시비를 들여 현재 부산대 안에 태양광 100㎾를 설치, 가동하고 있으며 태양열도 400㎡를 가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열 240RT가 올해 안에 준공되며 올해 안으로 태양열 400㎡와 지열 285RT도 착공할 계획이다. 사천지역에서도 서포면 구평리 3만㎾급 태양광발전소와 대방동 앞바다 2만㎾급 조력발전소, 남일대리조트 내 소규모 풍력발전소가 현재 운영 중이거나 건립되고 있다. 밀양시도 에너지 고갈에 대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태양광발전소 건립과 풍력에너지단지 조성, 바이오에너지 확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밀양시는 우선 무안면 등 4곳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무안면 태양광발전소는 연간 200㎾를 생산할 수 있으며 45억 원을 들여 연간 500㎾를 생산할 수 있는 산내면 원서리 태양광발전소도 내년 6월께 완공할 계획이다. 또한 삼랑진읍 안태리 태양광발전소와 단장면 감물리 태양광발전소도 내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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