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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간부 유럽연수 '없던 일로' -국제신문
등록일: 2007-11-08
시민단체 간부 유럽연수 '없던 일로' -국제신문 부산시, 예산지원 비판에 철회 부산지역 유력 시민·사회단체 간부들이 부산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했던 해외연수가 무산됐다. 부산시는 이달 중순께 부산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이하 부산시민연대) 간부들과 9박10일 일정으로 유럽 4개국 연수를 다녀오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다고 7일 밝혔다. 당초 부산시는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넓은 시각과 대안 있는 비판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취지로 부산시민연대와의 해외연수를 추진한 바 있다. 하지만 부산시의 행정에 대한 비판과 견제 기능 수행을 존립 근거로 삼고 있는 시민단체가 부산시의 예산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는 것에 대한 비판 여론(본지 지난달 22일자 1면 보도)이 거셌다. 특히 부산시민연대는 광역·기초의회의 공무국외여행에 대해 혈세 낭비 등을 이유로 비판해 왔지만 자신들이 다녀올 이번 연수에 대해서는 비판 대상이었던 광역·기초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연수 결과를 보고 비판하라"는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감안할 때 시민·사회단체와의 연수는 아직 시기상조인 데다 부산시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간의 '건강한 긴장관계 유지'라는 당초 취지마저 퇴색될 수 있어 연수 추진계획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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