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09
<환경정책을 바꾼 여성 과학자 레이철 카슨> -연합뉴스 EBS '다큐 10' 9일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EBS '다큐 10'은 9일 오후 9시50분 20세기 최초의 여성운동가 레이철 카슨(1907~1964)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카슨은 자연을 사랑한 생물학자이자 여류 환경운동가였다. 자연에 대한 애정은 그녀로 하여금 화학산업의 병폐, 특히 DDT 사용의 실체를 폭로하는 '침묵의 봄(Silent Spring)'을 발간하게 했다. 1962년 나온 이 책은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됐다. 2차대전 중 개발된 DDT는 발진티푸스를 옮기는 이를 박멸해 수백만 명의 목숨을 살린 경이로운 살충제였다. 종전 후 미국에서 농작물용 살충제로 사용되면서 해마다 사용량이 급증했는데 화학자들과 농학자들은 DDT가 벌레를 죽인다는 걸 알았지만 그 이유는 몰랐고 의문을 제기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카슨은 비행기에서 살포된 DDT로 새들이 죽었다는 걸 알게 된 후 '침묵의 봄'을 쓰기로 결심한다. 이 책이 출판된 후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진실은 승리했고, 그녀의 사후엔 환경법이 제정되기도 했다. EBS는 "한 과학자의 노력이 환경정책에 어떤 혁명을 가져왔으며 어떻게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는지에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