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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의정비 인상 비난 글 왜 올렸나” 군의원, 공노조위원장에 협박성 항의 논란 -
등록일: 2007-11-12
“합천군의회 의정비 인상 비난 글 왜 올렸나” 군의원, 공노조위원장에 협박성 항의 논란 -경남신문 합천군청 공무원노조 위원장이 최근 군청내부 전자게시판에 과다인상 논란이 이는 합천군의회 의원들의 내년 의정비 인상액을 심사숙고할 것을 촉구하는 글을 올린데 대해 군의원들이 노조위원장을 불러 ‘협박성’ 항의를 했다는 주장이 나와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합천군청노조와 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 사무과장의 요청으로 이날 오후 의장실에서 4명의 군의원과 하상범 노조위원장 간의 면담이 40분가량 있었다. 이 자리에서 군의원들은 “왜 공무원노조가 군의원의 의정비 인상을 문제 삼느냐”며 하 위원장의 글 내용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군의원은 “내년 예산심의를 앞두고 있는데 의회도 집행부의 예산안을 철저히 심의하고 노조 간부들이 제대로 근무하는지 따져 보겠다”며 공식 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의 한 관계자는 “주민여론을 대신해 노조에서 당연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데도 군의회를 마치 ‘성역’인양 여기는 군의원들의 인식이 놀랍다”며 “군의원들의 불만 표출을 협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모 군의원은 “문제의 글이 군의회가 제대로 일은 안하면서 의정비만 많이 받아간다는 투로 작성돼 따졌던 것”이라며 “현재 무리수 논란이 이는 군의 인구증가 시책도 결국은 공무원들의 밥그릇 찾자는 것 아니냐. 시책의 합당성을 따지기보다 공무원 숫자를 줄이면 간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위원장은 지난 7일 전자게시판에 게재한 글에서 “합천군 의정비 심의위윈회에서 2008년 의정비를 현재의 2280만원보다 51% 인상된 3448만원으로 결정했지만 심의위가 최종 결정에 앞서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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