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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11-12
<제주도, 친환경농업 중심지로 도약한다>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대규모 친환경농업 첨단연구센터를 서귀포에 조성한다. 제주도는 농업기술원은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제주혁신도시에서 2㎞ 떨어진 서귀포시 강정동 3458 일대 11만4천㎡에 2010년까지 국비 54억원 등 총 136억원을 투자해 친환경연구센터를 만들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곳에는 3천㎡ 규모의 첨단연구센터를 비롯해 유리온실 및 하우스 4만6천㎡가 갖춰지며, 현재 강정농업연구센터(옛 서귀포시농업기술센터)로 쓰고 있는 1천400㎡의 건물은 전시 및 교육시설로 활용된다. 농업기술원은 이를 위해 올해 국비 25억원 등 모두 46억원을 이미 확보해 첨단연구센터 설계용역에 들어가 내년부터 6만9천㎡의 부지를 확보하는 등 센터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제주도는 내년 4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5차 세계작물학대회와 연계해 '친환경농업 시범도'를 국내외에 공식 선포,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제주도는 2005년을 기준으로 전체 농가의 5.1%, 생산량의 2.2% 수준인 친환경농업 점유율을 2012년에는 전체 농가의 15%, 생산량 10%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21세기 제주형 친환경생태마을(Eco-Village)을 조성키로 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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