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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발열성질환 ‘기승’ -경남신문
등록일: 2007-11-13
가을철 발열성질환 ‘기승’ -경남신문 도내 10월까지 쯔쯔가무시 등 163명 발병 최근 경남지역에 제3군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 등 발열성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관리가 요구된다. 지난달에는 함양군에서 50대가 렙토스피라증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10월말 기준으로 도내 발열성질환자는 쯔쯔가무시증 143명,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11명, 렙토스피라증 9명 등 모두 163명이다. 지역별로는 거창군 29명, 밀양시 24명, 합천군 16명, 산청군과 창원시가 각각 15명, 김해시 10명, 마산시, 함양군 각각 8명 순이다. 통영시를 제외한 시군지역에서 3~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가을에 접어든 10월부터 환자가 급증하기 시작해 하루에도 수십 명이 병원을 찾고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9월 이후 들쥐 등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심부전, 폐렴 등 합병증으로 치사율이 최고 30%에 달한다. 유행성출혈열 역시 들쥐나 진드기 배설물에 오염된 풀이나 흙 등을 만져 호흡기관을 통해 감염되며 치사율이 7%에 달한다. 렙토스피라증은 9~10월에 주로 발생하며 야생동물과 가축을 비롯해 감염된 물, 흙, 식물을 통해서도 감염된다. 이들 발열성전염병의 초기 증상은 갑작스런 발열과 두통, 오한, 근육통 등 감기몸살증세와 비슷해 자칫 초기 치료를 놓칠 경우 합병증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야외활동 때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고 야외활동 후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발열성 전염병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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