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88고속도로 예산 600억 확보 -경남일보
등록일: 2007-11-13
88고속도로 예산 600억 확보 -경남일보 道, 부족사업비 등 국회 요청 400억 증가 속보= 경남도가 88올림픽고속도로의 4차선 확장공사 내년 착공을 위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국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내년 착공에 필요한 부족사업비를 증액 확정한 것으로 나타나 조기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88올림픽고속도로의 4차선 확장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부족사업비 300억원(보상비 200억원, 공사비 100억원) 추가 반영을 위해 지난 7일 김태호 경남지사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조기 착공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한 결과 당초 확보됐던 200억원 보다 400억원(도로공사 부담금 100억원 포함) 증가한 총 6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내년도 예산 예비심사에서 88올림픽고속도로 확장공사 착수에 필요한 부족사업비 300억원을 증액해 500억원으로 확정했으며, 도로공사 부담금 100억원을 포함하면 내년도에 총 600억원이 확보돼 사업 착공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7일부터 거창군 가조면에 임시보상사무실을 설치하고 보상업무에 돌입했으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보상비 200억원만 편성돼 2009년에도 사업 착수가 불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내년 사업 착수에 필요한 사업비 300억원의 추가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돌입했었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과 전남 담양군 고서면을 잇는 140.4㎞에 이르는 88고속도로 4차선 확장에는 총 3조4300억원이 소요되고, 함양 백전∼합천 야로에 이르는 경남 구간 64.4㎞ 공사에는 1조4300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계되고 있다. 도는 88 올림픽고속도로 4차선 확장사업 조기 완공을 위해 도로공사와 연대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