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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마을이장 177명 "쌀값 인하반대" 성명 -오마이

등록일: 2007-11-17


거창 마을이장 177명 "쌀값 인하반대" 성명 -오마이 거창지역 177명 마을이장들이 16일 “한미 FTA 저지, 쌀 생산비 보장목표가격 인하반대, 농가부채 해결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쌀 목표 가격인하 방침을 철회하고 생산비가 반영된 쌀값을 보장할 것”과 “정부는 쌀 생산비 보장을 위한 쌀 400만석 대북지원의 법제화할 것”, “정부는 실의에 빠진 농민들을 위해 농가부채를 해결할 것” 등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정부는 한미 FTA 국회비준 강행을 중단하고, 대통령 후보들은 한미 FTA 국회비준에 대한 찬반 입장과 국민투표실시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번 성명에 참여한 마을이장은 거창읍과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북상면, 위천면, 마리면, 남상면, 가조면 등에 분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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