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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公 고령지사 '사랑의 길 잇기'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17


道公 고령지사 '사랑의 길 잇기' -연합뉴스 (고령=연합뉴스) 한국도로공사 고령지사(지사장 신재상)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남 거창군 오지에 도로를 보수해 주는 '사랑의 길 잇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풍김천건설사업단과 한국도로학회 콘크리트포장분과위원회, 중앙대 건설환경공학과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5천6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거창군 가조면 도리(道里)의 진입로를 확.포장하고 같은 군 내 대초리(大楚里)의 농로를 포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는 장비.인력과 자재 일부를 제공하고 한국도로학회와 중앙대측은 공사비용의 일부를 모금하고 공사 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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