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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道 타당성 재조사 생략해야"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21
"88고속道 타당성 재조사 생략해야"<고충위>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타당성 재조사 문제로 2008년 착공이 불투명했던 88올림픽 고속도로 확장사업의 타당성 재조사를 생략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고속도 확장사업 착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는 21일 시민.사회 단체인 `국민연대'(대표 손정탁)가 88올림픽 고속도로 확장사업의 타당성 재조사를 생략해 달라고 요청한 고충민원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는 중복투자 등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자는 취지로 실시된다"면서 "재조사에 대한 실익이 없을 때는 타당성 재조사를 생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위원회는 "고속도로의 상당수 구간에 사업비가 투입됐고, 정책적 차원이나 현실적인 면에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사정을 감안할 때 기획예산처는 타당성 재조사를 면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88올림픽 고속도로는 국내 유일의 2차선 고속도로로 도로 기능과 안전성에 대해 수차례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4차선 확장 사업을 추진, 총 연장 170.62㎞ 가운데 광주 측 16.32㎞, 대구 측 11.9㎞ 등 28.22㎞를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그러나 나머지 구간(성산∼담양 간 142.4㎞)은 지난 8월 총사업비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획예산처가 타당성 재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 공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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