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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회단체 `상경 봉쇄 경찰' 검찰에 진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23
경남 사회단체 `상경 봉쇄 경찰' 검찰에 진정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범국민행동의날 경남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범국민행동의날'에 참가하기 위해 상경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경찰의 원천 봉쇄 활동에 대해 22일 창원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김도식 경남지방경찰청장을 피진정인으로 하는 진정서를 통해 "경찰은 헌법상에 보장된 집회와 이동의 권리를 위협적이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막았다"며 "이는 국민의 기본권을 현저히 침해했으므로 직권남용 등 부당한 사항을 진정한다"고 설명했다. 조직위원회는 경찰의 직권 남용 사례로 ▲ 이동을 사전에 불법으로 막은 것 ▲ 경찰의 직무집행을 위한 안내도 없이 차량 열쇠를 탈취한 것 ▲ 전세버스운송조합 등 이용차량 업주들에게 전세버스 임대를 못하게 한 것 등을 들었다. 이들은 이 같은 내용이 적힌 회원들의 진술서와 함께 원천 봉쇄활동 당시의 사진, 경찰이 전세버스 회사에 발송한 공문 등을 증거로 함께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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