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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마다 열리는 축제 ‘도마’ -경남매일
등록일: 2007-11-28
4.7일마다 열리는 축제 ‘도마’ -경남매일 거창군의회, 27일 행정사무감사 통폐합 문제 쟁점화 4.7일당 한번 꼴로 열리고 있는 거창군지역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의 통폐합에 따른 군민 공감대 형성에도 불구하고 지지부진한 이유는 민간단체의 보이지 않는 저항 때문이란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날 각종 축제 통폐합에 따른 군의회의 목소리는 하나였다. 27일 열린 거창군의회의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에 따른 지적사항에서 조선제 부의장은 “축제 통폐합의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며 “하지만 어떤 행사를 통폐합할 것인지를 놓고 주민이 직접 선출한 자치단체장 사이의 괴리와 충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부의장은 이어 “미래전략연구소에 의뢰한 용역 과제물이 현재까지 합당한 대안을 못내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고 얘기해 보자”며 “거창지역에 연고를 가진 미래전략연구소에 용역을 의뢰한 것이 잘못된 것으로 , 이들도 상호인간관계 등으로 과감한 결단을 못 내놓고 있는 것 같다”고 제기했다. 신주범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축제 통폐합을 올해 행사 개최 이전에 수립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며 “이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용역자체를 올 6월에 의뢰했다는 것은 집행부가 통폐합의 의지가 없거나 손놓고 있는 것”이라고 추궁했다. 이창도 의원은 “축제 통폐합 보다 우선적으로 행사의 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띄엄띄엄 행사와 야시장이 유일한 볼거리로 군정의 홍보를 종합적으로 병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종귀 의원은 “축제 통폐합에 따른 민간단체의 보이지 않는 저항 등으로 휘둘리는 악재 있을 수 있다”며 “군수의 확고한 의지가 세워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답변에 나선 강은순 부군수는 “조속한 행사 통폐합을 위해 집행부도 고민 많이 하고 있다”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좋은 결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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