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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조온천·관광휴양지 재검토를” -경남신문
등록일: 2007-12-05
“거창 가조온천·관광휴양지 재검토를” -경남신문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서 지적 거창군 가조면 일부리 가조온천 개발사업과 가조면 석강·도리 일대에 추진 중인 종합관광휴양지 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해 전반적인 재검토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군의회서 제기됐다. 가조온천의 경우 지난 1985년 정모씨가 일부리 온천을 발견한 이후 87년 경남도 온천지구 지정고시, 93년 교통부의 관광지 조성계획 승인 및 경남도의 가조온천개발계획 승인, 94년 부지조성사업 시행허가·토지구획정리조합 설립 및 사업시행허가 과정을 거쳐 23만여㎡ 부지를 조성해 2005년 지주들에게 환지등기를 완료했다. 군은 가조온천개발사업으로 일부리 23만여㎡ 부지에 관리사무소·주차장·도로·집수장 등 편익시설, 관광호텔·여관·콘도 등 숙박시설, 상가·주유소 등 상업시설, 종합위락센터·온천욕장·공원·녹지 등 기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지난 2000년 온천장과 상가만 입주해 영업 중이고, 기타 종합위락센터나 호텔 등 관광객을 끌어들일 만한 시설은 투자자가 나서지 않아 황무지로 방치되고 있어 온천관광지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가조종합관광휴양지 사업은 2003부터 2015년까지 가조면 석강·도리 일대 169만㎡ 부지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비롯해 관광휴양지를 민자유치 형식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이 역시 군의 유치 노력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좀처럼 나서지 않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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