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따뜻한' 합천과 거창 60개 기상관측 지점 중 1·2위 -도민일보
등록일: 2007-12-05
'따뜻한' 합천과 거창 60개 기상관측 지점 중 1·2위 -도민일보 1970년 대비 2000년 11월 평균 기온 합천 2.1도·거창 1.9도 올라 올 11월은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비가 적게 내린 달이었다. 또 합천과 거창은 전국 60개 기상관측 지점 중에서 1970년대보다 2000년대 11월 평균 최고기온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4일 '가을과 11월 기후 특성'이란 자료를 통해 청주, 원주, 대전·보령이 70년대보다 각각 2도, 1.7도, 1.6도씩 올라 평균 기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또 평균 최고기온은 합천, 거창, 구미가 각각 2.1도, 1.9도, 1.7도씩으로 가장 많이 올랐고, 최저기온은 수원, 원주·보령, 청주·서귀포가 2.2도, 1.9도, 1.8도씩 올라 제일 변화가 컸다. 기상청은 이어 올 11월 평균 강수량은 13.7㎜로 평년보다 26.2% 줄었다고 했다. 비 온 날도 평균 3.6일로 평년보다 4.1일이 적었다. 그래서 올 11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수가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해로 기록됐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올가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다. 기상청은 이번 가을 전국 평균기온은 14.6도로 평년보다 0.6도 높았고 평균 최고기온은 20도, 최저기온은 10.2도로 역시 평년보다 각각 0.1도, 1.2도 높았다고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1973년 이후 가을 평균 기온이 꾸준히 올랐다"며 "특히 평균 최저기온이 많이 올랐는데 2000년대 전국 11월 평균 최저기온은 1970년대보다 0.5도, 가을철 평균 최저기온은 0.9도 올랐다"고 설명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