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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 종합감사 부당행위 51건 적발 -연합뉴스
등록일: 2007-12-05
경기도, 여주군 종합감사 부당행위 51건 적발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는 최근 여주군에 대한 종합감사를 통해 모두 51건의 부당사례를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 60명을 문책토록 했다고 5일 밝혔다. 도(道) 감사 자료에 따르면 군청 직원 박모(7급)씨는 지난 2005년 9월 마을하수도 설치공사를 발주하면서 건설공사와 전기공사를 경쟁 입찰 또는 분리 발주해야하는데도 특정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체결, 1억여 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직원 김모(7급)씨는 지난 2005년 11월 농지전용허가 시 1만㎡이상 토지에 대해 사전환경성 검토를 하도록 규정한 법률에도 불구, 동일한 업체가 기존 사업부지(9천㎡) 바로 옆에 추가로 신청한 7천여㎡에 대해 사전 환경성 검토도 하지 않고 허가를 내줬다가 적발됐다. 이밖에 직원 한모(6급)씨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여주 도자기 박람회, 음악회 등을 개최하면서 관련 조례도 없이 보조금을 집행했으며 직원 신모(7급)씨는 2005년 7월 통역요원을 채용하면서 인사위원회 의결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도는 관련 공무원 60명 가운데 박씨 등 4명을 경징계하고 56명을 훈계토록 했으며 6억원을 회수 또는 감액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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