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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수성 전국 4위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14
남해군 보수성 전국 4위 -도민일보 경상대 최태룡 교수 연구논문 발표 경남과 경북 등 영남지역 보수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상대 사회학과 최태룡 교수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사회과학대 세미나실에서 ‘지역의 보수성 비교’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통해 시·도별 보수성 지수와 시·군별 보수성 순위를 발표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전체 16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10개 시·군은 전북(임실군), 전남(신안군), 충남(예산군), 경남(남해군), 충남(청양군), 경북(문경시), 경북(예천군), 경북(상주시), 경남(합천군), 경북(영덕군)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약간 보수적인 10개 지역은 군포, 안산, 광명, 과천, 평택, 오산, 안양, 고양, 부천, 의왕시로 모두 경기도에 속해 이들 지역에 있는 시가 약간 보수성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남지역에서는 남해군이 4위, 합천 9위, 함안 15위 등으로 나타났고, 경북지역은 문경 6위, 예천 7위, 영덕 10위 등으로 조사돼 경남과 경북지역의 군 지역이 가장 강한 보수성을 지닌 것으로 분석됐다. 서부경남 지역의 경우 하동이 20위, 산청 42위, 함양 51위, 사천 57위, 진주가 94위 등으로 나타났으며, 시·도별 보수성은 경북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충남, 대구, 경남 순으로 조사됐다. 최 교수는 이번 보수성 조사를 위해 민주노동당 지지도와 선출직의 평균 연령, 출생 성비, 단독주택의 비율, 전입전출자 비율 등을 선택했다고 밝히고 보수성에 대해 ‘과거를 지키는 것’, ‘과거를 보전하는 것’, ‘질서를 중시하는 것’, ‘관습과 습관을 중시하는 것’ 등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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