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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총선출마 사퇴 단체장 공천 배제 -경남일보
등록일: 2007-12-10
한나라, 총선출마 사퇴 단체장 공천 배제 -경남일보 "당내․지역민 곱지 않은 시선" 부정적 한나라당은 내년 4월9일 실시되는 18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시장․군수에게 공천을 주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방호 선대본부장 주재로 전략․홍보조정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소속 시장․군수가 사퇴할 경우 18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당 한 고위관계자는 “단체장 임기도 끝나기 전에 사퇴하는 것에 대해 당과 지역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고 밝혀, 사실상 18대 총선 공천배제를 시사했다. 고위 관계자는 특히 “당 소속 시장․군수가 사퇴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할 경우 선거비용을 해당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데 단체장을 하라고 당에서 공천했고, 지역 유권자들도 선택했다”며 “국회의원을 하라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남 두 곳과 경기 한 곳(포천군)의 시장․군수가 18대 총선을 앞두고 사퇴했다”며 “사퇴한 시장․군수가 공천받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하영제 전 남해군수와 강석진 전 거창군수가 18대 총선을 위해 군수직을 사퇴한 것에 대해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남해 하동)과 이강두(산청 함양 거창) 중앙위 의장은 말을 아끼면서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 전 부의장은 10일 하 전 군수 사퇴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 이는 정권교체를 목전에 두고 있어 이러한 문제를 갖고 지역에서 분란을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대선이 끝난 뒤 모든 문제를 매듭짓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다만 박 전 부의장은 “사퇴한 것에 대해 처음부터 동의한 적이 없고 지금도 동의하지 않았다”며 일부 사퇴하는데 묵시적인 동의가 있지 않았느냐는 의혹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강두 중앙위 의장은 강 전군수 사퇴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이 의장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2년6개월 남은 군수직을 사퇴하는 것은 군민들의 뜻을 져버린 행동”라면서 “당원으로서 해당행위와 함께 군민의 뜻을 저버린 배신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의장은 또 “강 전 군수를 세 차례나 만나 대선 막바지 중요한 시점으로 누구나 힘을 모아 대선에 총력전 펼쳐야 하는데 군수 사퇴로 인해 지역이 서로의 이해득실에 따라 난장판이 된다”며 “군수직 사퇴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사람을 군수로 당선시키기 위해 2번씩이나 노력한 것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있다”며 “행정공백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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