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경남일보
등록일: 2007-12-11
"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경남일보 거창 사회단체 성명 지난 7일 강석진 거창군수가 군수직을 사퇴해 지역민들로부터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거창지역 시민단체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정당공천제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8일 내는 등 거창군수 사퇴에 따른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거창YMCA, 함께하는 거창, 민주공무원노조 거창지부 등 10여개 시민단체는 ‘올바른 지방자치, 주민자치를 위해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라’란 성명을 통해 “우려가 현실이 되고 말았다”며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공천에 의해 정치인의 발판으로 이용, 지방자치의 근본이 흔들리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단체들은 선거는 “유권자인 군민들과 후보자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다. 개인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 중도 사퇴함으로써 거창 군민들을 완전히 기만하고, 지방자치의 싹을 송두리째 짓밟아 버렸다”면서 “이 모든 것은 주민들의 뜻은 무시한 채 능력도 경험도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중앙정치의 이익에 따라 공천하는 잘못된 제도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더 이상 지방자치가 중앙정치에 예속되어 주민의 주권을 유린당할 수는 없으니, 이번 기회에 정당공천제를 폐지해 더 이상 지방자치가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올바른 지방자치, 주민자치를 위해 기초의원, 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를 폐지하고, 현 군의원과 도의원도 군수 재선거 출마를 핑계 삼아 임기 중 사퇴하지 않을 것임을 군민 앞에 약속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김태호 도지사는 거창 부군수 인사를 군수 재선거 이후로 미뤄 군정 공백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