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주공 진주 이전 2011년까지 완료 -도민일보
등록일: 2007-12-13
주공 진주 이전 2011년까지 완료 -도민일보 '기반시설 조성 미비' 계획보다 1년 연기 진주로 옮기는 대한주택공사의 이전 시기가 애초 계획보다 1년 늦은 2011년까지로 정해졌다. 국가균형발전위회 본회의 심의에서 28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시기·인원·비용 등 세부계획을 통과시켰다고 12일 건설교통부가 밝혔다. 이날 심의에서는 선도기관으로 분류돼 다른 기관보다 2년 앞선 2010년까지 이전할 계획이었던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도로공사의 이전을 2011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건교부 관계자는 "2010년까지 이전을 완료하기에는 기반시설 조성 등이 미비하다는 지적에 따라 1년 늦추게 됐다"고 말했다. 주택공사의 이전비용은 4468억 원으로 정해졌는데 사옥 신축비로 4209억 원, 이전비 23억 원, 직원 이주 지원비 236억 원 등이며 이전 기관 중에서는 가장 많다. 한편 지방 이전 공공기관들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자녀교육 등을 이유로 홀로 이전하겠다는 직원들이 70%에 달했다. 주택공사는 이전 대상 직원 1919명 가운데 가족 동반 이주 직원은 30%인 576명에 불과했고 김천으로 이전하는 토지공사는 24%만 가족과 동반해 이주하겠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