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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욕심 앞세운 강석진·하영제 도민에 사죄해야" -도민일보
등록일: 2007-12-13
"정치욕심 앞세운 강석진·하영제 도민에 사죄해야" -도민일보 정동영 후보 경남선대위 한나라당 소속인 강석진 거창군수, 하영제 남해군수가 총선출마를 위해 사직한 데 대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경남선대위가 한나라당에 도민들에게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정 후보 경남선대위는 12일 대변인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 "한나라당 자치단체장들에게 지방선거는 총선 출마용이냐"고 비판했다. 경남선대위는 "사퇴한 자치단체장들이 '지역민들이 기회를 준다면 국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 '더 큰 일을 하고자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만큼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했다는데 이는 참으로 오만한, 양심불량이 아닐 수 없다"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나섰을 때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적임자'라고 저마다 큰소리친 사람들이 금배지 달 욕심에 단체장 역할이나 제대로 했을지 의문이다"고 꼬집었다. 이어 경남선대위는 "앞으로 단체장을 다시 뽑으려면 약 5억∼7억 원의 세금이 필요하다고 한다"며 "정치적 욕심을 앞세운 이들에게 주민들의 혈세 낭비나 행정 공백에 대한 책임의식은 찾아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남선대위는 "한나라당은 주민을 우롱한 자치단체장들에게 보궐선거 비용 배상 책임은 물론, 총선 공천 배제 방침을 밝혀 지역 주민들에게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경남선대위 이정훈 부대변인은 "그들이 당 소속인 것은 맞지만 당에서 사퇴하라고 하지도 않았고 개인적인 입신을 위해 사퇴한 것을 두고 당에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맞지 않다. 공식입장은 없다"는 최구식 대변인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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