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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도심하천 해반천에 1급수 어종 '서식' -연합뉴스
등록일: 2007-12-14
김해 도심하천 해반천에 1급수 어종 '서식' -연합뉴스 (김해=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 김해시의 도심하천인 해반천에 1급수 어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반천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해반천에 대한 생태모니터링 결과 1급수 어종인 갈겨니와 버들치가 서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또 멸종위기종인 남생이를 비롯해 2급수 이상의 맑은 물에 사는 피라미, 잉어, 붕어, 비단잉어, 꺼리, 메기, 누치 등의 어종도 포착됐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김해시 중심을 관통하는 해반천은 지난 20여 년 간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수질이 3급수 이하로 나빠졌으나 지난 2004년 공장과 주택의 오수를 모아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는 차집관로를 설치하면서 평균 수질이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으로 3ppm 수준을 유지하면서 2급수로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또 자연형 호안과 산책로, 여울, 낙차보, 수생식물을 조성하는 등 친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도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지역의 대표적 도심하천인 해반천이 그동안 수질악화로 인해 시민들이 편하게 접근하기를 꺼리는 하천으로 전락했으나 최근 되살아나고 있다"며 "1급수 수질 달성을 위해 시민들이 낚시와 쓰레기 불법투기 등의 하천오염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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