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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문화의집 ‘안전 부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12-17


도내 청소년문화의집 ‘안전 부실’ -경남신문 청소년위원회, 16곳 시설에 보완조치 통보 경남도내 청소년문화의집 건축부문 안전점검 결과, 16곳 중 6곳이 C등급을 받아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가청소년위원회에 따르면 진해 중앙청소년문화의집, 거창청소년문화의집, 밀양청소년문화의집, 창녕청소년문화의집,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고성군청소년문화의집 등 6곳이 종합평가 C등급을 받았다. 또 진해청소년문화의집,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거창불교청소년문화의집, 창녕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마산시청소년문화의집, 거제시옥포청소년문화의집, 하동군청소년문화의집, 하동 진교청소년문화의집, 창원 봉림청소년문화의집, 김해청소년문화의집 등 10곳은 종합평가에서 B등급이 매겨졌다. 이에 따라 청소년위는 16곳 청소년문화의집 시설에 대해 보완조치토록 지자체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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