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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노인복지센터, ‘고구마 이웃사랑’ -경남매일

등록일: 2007-12-17


거창 노인복지센터, ‘고구마 이웃사랑’ -경남매일 농촌지도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구마로 이웃사랑을 나누는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옥수) 회원 40여명은 16일 지역의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고구마 50박스를 전달했다. 고구마 이웃사랑 나누기는 주상면 농촌지도자회가 1,500㎡의 친환경 과제포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지난해 100박스에 이어 이번에도 50박스를 지역의 노인복지센터에 무료로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옥수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시간 틈틈이 생산한 농산물로 지역의 외로운 노인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거창군을 따뜻한 농심이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은 것으로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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