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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 한우 사랑 대축제 -경남신문

등록일: 2007-12-17


대한민국 명품 한우 사랑 대축제 -경남신문 경남농협·한우자조금, 20일까지 26개 판매장서 할인 판매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한우 농가와 생산자 단체인 경남농협이 손을 맞잡았다. 할인과 무료 시식의 기회를 통해 ‘소비자와 늘 함께 하는 명품 한우’의 이미지를 부각한다는 계획으로 경남농협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대한민국 No.1 명품 한우 사랑 대축제’행사를 도내 농협유통매장(김해유통센타, 하나로클럽창원점) 및 24개 축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한우를 특가로 할인판매 하며 차가운 겨울에 더욱 그리워지는 곰국을 위한 사골 등이 지역별 판매점에 따라 최소 10%이상 할인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내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한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명품 한우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행사 첫날인 지난 14일 농협 하나로클럽 창원점 매장 입구(주차장)에서는 경남농협 김종민 부본부장, 경남도 강효봉 축산과장, 한우협회 정호영 경남도지회장 및 임원 등 생산자와 매장을 애용하는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노력과 한우고기 유통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한우고기 소비촉진 시식회 행사가 열렸다. 이날 경남농협 김종민 부본부장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의 유통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본격화됨에 따라 한우농가를 비롯한 한우산업 종사자의 애로가 커지고, 소비자들의 안전성 또한 위협받고 있다”며 “이에 한우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자는 취지로 한우사랑 대축제 기간 동안 많은 소비자가 우수한 한우고기를 무료로 시식해보고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에 참여하는 매장은 김해유통센타, 하나로클럽 창원점, 거제축협, 거창축협, 고성축협, 김해축협(본점·서부점·가야점), 남해축협, 밀양축협, 사천축협(수양지점·삼천포매장), 산청축협(본점·덕산점·원지점), 양산축협, 의령축협(본점·신반점), 창녕축협, 통영축협, 진주축협(들말지점·평거점), 하동축협, 함안축협, 함양축협, 합천축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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