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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푸른경남상' 3곳 선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7-12-18
경남도 '푸른경남상' 3곳 선정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올해 경남지역 자연보전과 녹지 조성에 공이 많은 사람과 단체에 수여하는 경남도 푸른경남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도는 제7회 푸른경남상 수상자로 조성부문 사천시 서포벚꽃연합회(대표 김정경), 관리부문 양산시 생활개선회(대표 김정금), 자율참여부문에 통영한려로타리클럽회(회장 이인수)가 각각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서포벚꽃연합회는 1991년부터 사천시 서포면 국가지원도로 58호선 도로변 17개소에 다른 단체와 함께 벚나무 2만5천150그루를 심어 꽃길조성에 힘썼고 양산시 생활개선회는 시의 '꽃의 도시 만들기' 사업에 동참해 국도변 자투리땅을 화단으로 조성하는 등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또 통영 한려로타리클럽회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통영시 봉평동과 산양읍 영운리 미륵산 케이블카 선로변과 띠밭 등지에 벚나무, 청단풍, 은행나무 등 나무 1천600그루를 심고 가꿨다. 한편 도는 푸른 경남을 만들기 위해 지난 98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전역에 가로변조경 등 16개 사업에 5천200억원을 투입, 생활공원 등 3천74곳의 휴식공간을 조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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