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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는 에너지 절약 모범대학 -연합뉴스

등록일: 2007-12-20


상지대는 에너지 절약 모범대학 -연합뉴스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상지대(총장 김성훈)가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범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상지대는 최근 4억500만원을 들여 예술관에 7만㎾의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발전설비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는 동악관에 4억9천만 원을 들여 태양광발전설비 시스템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17억4천만 원을 들여 기숙사에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갖췄다. 또 창업보육센터에도 4억9천만 원을 들여 지열냉난방 시스템을 설치했다. 지열을 이용한 에너지 설비는 60만5천여Kcal/h 용량으로 1천500여 평 규모의 기숙사 냉.난방을 전담하고 있으며 연간 1억3천여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상지대는 청정에너지 연구를 위한 청정환경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에너지 절감계획을 세우는 등 총 에너지 사용량의 5%를 절감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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