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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당선자 경남출신 측근 총선출정 준비 -경남일보
등록일: 2007-12-24
李당선자 경남출신 측근 총선출정 준비 -경남일보 '이명박 프리미엄' 활용…지역정가 '촉각'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경남 출신 핵심 측근들이 ‘대통령 만들기’에 이어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의석 과반수 만들기’의 주역이 되기 위해 출정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주로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임시절에 인연을 맺었던 이른바 ‘가신그룹’으로 불리는 이들은 당내 공천에서 ‘이명박 프리미엄’을 얻는 것은 물론 선거운동에서도 ‘대통령 후광’을 적극 활용할 태세여서 범여권은 물론 당내 경쟁자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청 출신은 아니지만 이 당선자의 측근으로 분류되고 당 선대위에서 활동했던 인사, 이 당선자의 외곽조직에서 활동했던 인물들도 현역 의원들과 공천 싸움을 벌이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이 당선자 가신그룹 = 가신그룹으로 서울시장 정무보좌역 출신의 조해진 언론특보는 밀양·창녕 지역구에 도전장을 던지기 위해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박찬종 전 의원, 이회창 전 총재의 특보를 맡아 지난 14,15,16대 대선에서 ‘3 연패’의 쓰라린 경험을 한 뒤 결국 이번 대선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본 조 특보는 안국포럼 초기 이 당선자의 공보·홍보업무를 사실상 전담하면서 신임을 얻은 대표적 ‘이명박 맨’이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기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그는 현역인 김용갑 의원과 조희욱 전 자민련 의원 등 7∼9명이 거명되고 있는 쟁쟁한 인물들과 한판 승부를 준비 중이다. ◇이 당선자 측근그룹 = 아울러 서울시청 출신은 아니지만 이 당선자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창호 방송담당 특보, 배용수 공보특보, 김기호 부대변인 등이 지역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특보와 경남·부산 불교담당 부위원장을 역임했던 김 특보는 고향인 거창으로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선 내년 초에 예비 후보등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고성 출신 배용수 공보특보는 고성의 유권자가 통영시에 비해 적어 고향 출마보다는 비례대표를 원하고 있고, 김기호 부대변인은 고향 거제를 넘보고 있다. 이와 관련, 이 당선자의 한 측근은 “출범 초기 ‘이명박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는 국회 과반수 확보가 필수적이며, 특히 직계 의원들을 의회에 전진 배치할 필요가 있다”면서 “가신그룹에 속하는 후보들은 내년 총선에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과 손잡고 지역구 발전을 책임지겠습니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지지를 호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선대위 및 외곽조직 = 도 선대위 특보단장을 지낸 송은복 전 김해시장이 ‘김해 을’, 김훈식 도 선대위 부대변인이 ‘밀양·창녕’, 함양 출신으로 이 당선자 후보경선 때부터 경남 상황실장을 맡았고 대선 때에는 중앙상황실 경남 지원단장을 맡아 공신록 반열에 오른 박성호 전 도지부 홍보부장이 ‘산청·함양·거창’출마를 준비 중이다. 도내 외곽조직에서 일했던 경남 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인 조진래 변호사는 ‘의령·함안·합천’을, 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인 이상조 전 밀양시장은 ‘밀양·창녕’, 선진국민연대 진주 대표인 이일구 변호사는 ‘진주 갑’, 명사랑 전국 대표 원호영 한의사가 진주 출마를 준비 중이거나 뜻을 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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