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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 고교에 외지 학생 지원 늘어 -경남신문
등록일: 2007-12-27
거창지역 고교에 외지 학생 지원 늘어 -경남신문 지역 중학생 진학 어려움 전문계 고교 증원에도 43명 군 내 진학 못해 거창지역 고등학교에 외지 학생들의 진학희망이 늘어나 거창지역 중학생들이 고교 진학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거창교육청과 거창군내 중·고교에 따르면 거창고와 대성고, 거창여고 3개 자율고교의 내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정원 448명 가운데 외지 학생 212명이 지원했다는 것. 이는 지난해 198명보다 14명이 더 늘어나 거창지역 중학생들의 지역 고교 진학의 길이 막히게 된다. 경남도교육청은 3개 전문계 고교의 실업과 10학급에 학급당 2명씩 늘려 지난해 980명에서 올해는 1000명으로 늘렸다. 군내 현 중학교 3년생 졸업예정자수는 831명으로, 212명이 외지에서 유입되면 1043명이 돼 최소 43명이 외지 고교로 진학해야 할 처지다. 특히 가조면에 위치한 익천고교는 교통문제 등으로 인근 함양 안의고나 기숙사를 갖춘 외지학교보다 선호도가 떨어져 특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시민단체 ‘함께하는 거창’ 관계자는 “외지 학생들의 유입을 막을 수는 없다. 오히려 외지 학생들을 더 받아들이되 거창지역 중학졸업생들을 위해 전문계에 이어 한시적이나마 인문계 정원도 늘려야 한다”며 “익천고의 경우 올해 초 거창군과 시민단체 등에서 제안했던 특성화고교 전환과 기숙사 건립, 통학버스 마련 등 대책을 마련한다면 문제점이 상당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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