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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단감·거창사과·진주배 품질 ‘전국 최고’ -경남신문

등록일: 2008-01-03


창원단감·거창사과·진주배 품질 ‘전국 최고’ -경남신문 강창국씨 최우수-김진덕·김인형씨 우수 농진청, 탑프루트 프로젝트 품질평가회 농촌진흥청이 늘어나는 과일 수입개방에 대비해 우리 과실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탑프루트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들어 선 가운데 지난해 12월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열린 탑프루트 프로젝트 품질평가회 및 판매행사에서 경남 탑프루트 참여농가가 최우수상 등 전 부문을 석권하는 위업을 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탑프루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9농가 가운데 창원 강창국 씨가 단감부문 최우수상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마산 내서단감연구회 이원 씨를 비롯해 10농가가 우수상과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았다. 사과부문에서도 거창 삼봉산고랭지사과작목반의 김진덕 씨가 우수상과 300만원의 상금을, 배 부문에는 진주 문산배작목반의 김인형 씨가 우수상과 300만원의 상금을 받는 등 총 37점의 수상 부문 중 13점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판매행사에서도 사과 200상자, 배 30상자, 단감 155상자 등 총2000kg에 달하는 탑프루트 상품이 전량 판매되었는가 하면, 단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원 강창국 씨는 그동안 농산물 납품이 까다로웠던 서울 소재 대형 백화점과의 납품 계약과 내년도 생산 탑프루트 단감 전량 납품계약까지 성사시켜 탑프루트의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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