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조선업 호황에 관련학과도 인기 절정 -부산일보
등록일: 2008-01-03
조선업 호황에 관련학과도 인기 절정 -부산일보 국내 조선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대학 입시에서도 취업 전망이 밝은 조선산업 관련 학과의 인기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일 경상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마감된 2008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올해 신설된 해양과학대학 조선공학과(30명)의 경쟁률이 6.9 대 1을 기록, 전체 평균 경쟁률 5.34 대 1을 훨씬 웃돌았다, 올해 조선공학 전공(정원 20명)이 신설된 창원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도 정시모집 결과 (가)군 3.48 대 1, (다)군 3.77 대 1 등 전체 정시모집 평균(3.41 대 1)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조선해양IT공학과(정원 50명)를 신설한 경남대도 정시모집 결과 (나)군과 (다)군이 각각 7 대 1과 6.8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체 평균(2.87 대 1)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조선관련 학과가 인기를 끌자 경남도 내에서는 올해부터 거창전문대에 조선해양시스템과(30명)가 신설됐고, 남해전문대도 기존 토목환경시스템과를 조선(30명)·토목계열(60명)로 학과명을 변경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경남도는 서울대와 함께 경남 지역에 현장 밀착형 최고급 인력 양성과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조선공학 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처럼 경남도 내 대학에 조선산업 관련 학과가 잇따라 개설됨에 따라 앞으로 인력 양성이 체계적으로 이뤄져 조선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