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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8-01-04
<"거창 금원산서 겨울추억 만드세요">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내 금원산자연휴양림에서 얼음체험하고 딸기 따면서 소중한 겨울추억 만드세요". 거창군이 추운날씨를 활용한 얼음지치기와 맛있는 거창딸기를 매개로 한 겨울 패키지상품을 개발하고 4일 전국의 나들이객을 유혹하고 있다. 이 상품은 참가자가 금원산자연휴양림에 모이면 얼음지치기를 비롯한 얼음체험과 찰흙공예 등 프로그램을 즐긴 뒤 자연휴양림 내 방갈로나 콘도에서 숙박하고 뒷날 인근 위천면 딸기농가에서 딸기 따기(1인당 500g)를 체험하는 코스이다. 거창군은 숲 해설가를 배치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금원산을 탐방토록 프로그램을 짜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고구마 구워먹기 체험도 벌여 추운 몸을 녹여준다. 참가비는 어른 1만4천원, 어린이 1만3천원이며 만약 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려면 홈페이지(www.greencamp.go.kr)에 접속한 뒤 예약해야 되고 숙박비와 식대는 별도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부터 지금까지 200여명이 이 상품을 이용해 거창군과 딸기농가가 3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본격적인 방학 시즌인 이달과 다음달에는 더 많은 체험객이 방문할 것으로 거창군은 예상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금원산자연휴양림 겨울 패키지상품은 얼음놀이와 관내 우수농산물인 딸기 따기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한 것"이라며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많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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