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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금융사업 분리 추진 -경남일보
등록일: 2008-01-17
농협 금융사업 분리 추진 -경남일보 인수위, 기능 대수술 착수 농협이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들어주기 위해 농가의 농업용 기계를 전수 구입해 농번기 때 임대해 주는 방식의 ‘친농가형’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능 대수술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 제2분과에 대한 농협 관련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방만한 금융사업 위주의 농협 기능을 재조정하고, 농수산물 유통망 확충 등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기구를 검토해 줄 것을 지시하면서 추진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 이와 관련, “농가에서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해 높은 이자만 물면서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면서 “농협이 이들 농기계를 일괄 구입할 수 있는 회사를 설립, 필요 할 때 마다 지역별로 임대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라”고 지시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농협이 지나치게 ‘돈장사’에 매달려 실질적으로 농민들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면서 “차제에 비대해진 금융사업을 축소하고, 농수산물 유통사업을 확대하는 식의 기능 개편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현재 농협 주요 사업인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지도사업 등으로 삼분돼 있는 기능의 대폭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인수위의 한 관계자는 “이 당선인이 농협의 핵심 사업인 신용사업의 비대화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면서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라고 지시한 만큼 기능의 변화는 불가피하다”면서 “다만 신용사업인 금융부분을 떼어내 ‘농협은행’ 등으로 분리시킬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인수위는 농협의 업무 중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도 및 경제 사업은 확대하는 대신 신용사업은 ‘농협은행’으로 독립시켜 새로운 기획재정부가 감독하는 체제로 기능을 대폭 수정하는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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