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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대운하 추진 정규 부서 신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1-22


道 “대운하 추진 정규 부서 신설” -경남신문 3월 ‘민자유치팀’ 구성 … 로봇랜드 추진 부서도 만들어 경남도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 로봇랜드사업을 전담할 부서를 정규 부서로 만들기로 했다.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 중 경부운하 사업을 전담할 부서로 ‘대운하 민자유치팀’과 마산 구산면에 유치되는 로봇랜드사업을 담당할 ‘로봇랜드사업추진기획단’을 오는 3월 신설한다. 대운하 민자유치팀은 경부운하 민자사업은 물론 도로, 대형 교량 및 터널 건설 등의 민자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경남도는 도내서 민자사업이 크게 늘면서 민자사업 전담팀을 구성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이명박 정부가 경부운하 사업을 민자로 추진한다고 밝힘에 따라 한시적인 경부운하 TF팀을 구성하지 않고 정규 조직으로 신설하기로 했다. 대운하 민자유치팀에는 △대운하 기획 △민자 행정 △민자 시설 등 3개 담당(계)이 배치되며 총 정원은 13명 정도로 예상된다. 이중 대운하 기획 및 민자 행정은 새로 신설되고 민자시설 담당은 민자도로 담당이 이관돼 이름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대운하 민자유치팀장은 4급 서기관이, 대운하 기획과 민자 행정 및 시설 담당(계장)은 5급 사무관이 임명되며 시설직 및 행정직 복수직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봇랜드사업추진기획단에는 사업기획담당과 사업개발담당 등 2개 담당(계)이 설치되며 총 정원은 10명 정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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