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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민 감싸 안기’ 성공할까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01
의령군 ‘주민 감싸 안기’ 성공할까 -경남신문 김채용 군수, 유관 기관장과 칠곡면 주민간담회 골프장 반대에 종합개발계획 제시…‘불씨’ 여전 의령군 자굴산골프장(칠곡골프장) 건립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한 가운데 의령군이 칠곡면 종합개발계획을 제시하며 주민 감싸 안기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김채용 군수는 31일 오후 2시 칠곡면사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칠곡면 종합개발계획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간담회 중 칠곡면을 첫 번째 장소를 선택한데다 간담회에 한국농촌공사, 산림조합, 농협, 경찰 등 지역 유관기관은 물론 실과장을 모두 대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교직원공제조합이 2005년부터 1250여원을 들여 칠곡면 내·외조리에 27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을 계획, 80% 이상 부지매입 동의를 받았지만 일부 주민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지지부진한 상태다. 관련 주민설명회가 두 차례 열렸지만 일부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당초 이날 골프장과 관련해 마찰이 예상됐지만 김 군수가 골프장 얘기는 하지 않은 채 개발계획만 설명하고, 참석한 주민들도 공설운동장 건립, 농기계 설치 등만 건의했다. 김 군수는 이날 칠곡면에 상·하수도 시설 정비, 신소득작물 재배단지 조성, 자굴산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 지방도 선형개량 및 확·포장, 테마쉼터 조성 등 ‘선물보따리’를 풀어놓았다. 그러나 골프장과 관련한 반대여론이 여전히 남아있어 군의 주민 감싸 안기가 성공할지 여부는 좀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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