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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장에 구영회ㆍ신종인ㆍ엄기영 3파전 -연합뉴스
등록일: 2008-02-02
MBC 사장에 구영회ㆍ신종인ㆍ엄기영 3파전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MBC 최문순 사장의 뒤를 이을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방문진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최근 사장 공모에 응모한 7명 중 구영회(55) 삼척MBC 사장, 신종인(61) 부사장, 엄기영(57) '뉴스데스크' 앵커(이상 가나다 순)를 후보로 압축했다. 방문진 이사회는 압축한 세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5일 최종 면접을 실시한 후 신임 사장을 내정하게 된다. 여기서 내정된 사장은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된다. 전남 구례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구 삼척MBC 사장은 1978년 MBC에 보도국 기자로 입사했다. 사회부장, 정치부장, 해설위원, 보도국장, 경영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경남 거창 출신인 신종인 부사장은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1976년부터 MBC에서 TV제작국 PD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예능국장, TV제작2국장, 제작본부장에 이어 울산MBC 사장을 거쳤다. 13년3개월 동안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엄 앵커는 강원 춘천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파리 특파원, 정치부장, 보도제작국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특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확정된 3명의 후보군에는 MBC 노조가 그동안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힌 인사들의 이름은 모두 제외됐다. 노조는 최근 노보에서 전ㆍ현직 모 지방MBC 사장의 이름 등을 이니셜로 거론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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