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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거창군지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04


새마을운동 거창군지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 -경남신문 26t모아 300여만 원 이웃돕기…9년째 개최 새마을운동거창군지회(지회장 표계수)가 매년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거창군지회는 자원의 중요성 인식과 환경보호, 근검절약의 사회기풍조성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1~2회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군내 12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여해 헌 옷을 비롯하여, 홑이불, 신발, 가방, 카펫, 커튼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은 모두 모은다. 이렇게 모은 재활용품의 판매수익은 연간 400만원 안팎으로, 전액을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표계수 지회장은 “올 상반기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는데 헌 옷 만도 26t을 모아 3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는데, 올해 상반기 이웃사랑 기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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