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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네트워크 '안경점+ONE' 운동 호응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04


거창네트워크 '안경점+ONE' 운동 호응 -도민일보 거창네트워크(상임대표 배영복)는 지역의 안경점과 연계해, 한 달에 한번, 어려운 이웃 1명을 선정해 안경을 맞추어 주는 '안경점+ONE' 운동을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안경점+ONE이란, 김장철에 김치 한 포기만 더 담가서 나누는 운동을 하는 것처럼 안경점에서는 한 달에 한 번만, 1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안경을 맞춰주는 '하나만 더 나눔 운동'이다. 지난해 11월 시작해 현재까지 안경점+ONE을 통해 지역의 불우아동 등 모두 15명에게 안경을 제공하고 있다. 거창네트워크는 현재까지 지역의 안경점 4곳(밝은 눈안경원, 1001안경콘택트 상림점, 이노티안경원, 제일 안경원)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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