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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인구 이달 중 320만 돌파 -경남매일
등록일: 2008-02-04
경남인구 이달 중 320만 돌파 -경남매일 출생아수 작년 3만5,035명… 3년 연속 증가세 경남도 주민등록인구의 320만 명 시대가 초읽기에 돌입한 가운데 출생아 수는 3년 연속 증가추세며 외국인 인구는 4만 명 돌파로 다문화 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주민등록인구는 319만6,953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2만4,096명(0.76%), 가구 수는 2만3,944가구(2,07%) 각각 늘어났다. 도의 주민등록인구는 지난 97년 305만8,479명에서 2001년 310만6,502명을 거쳐 2006년 317만2,857명에서 다시 2만4,000여명 증가, 이달 중 320만 명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 또 전년 말 대비 인구는 2만4,096명(0.76%), 세대수는 2만3,944세대(2.07%)가 증가했으며 출생아 수는 2007년도 3만5,035명으로 전년보다 3,495명 증가, 그동안 감소추세에서 2005년부터 3년 연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인구 고령화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비율이 10년 전인 1997년 7.6%에서 2007년 11.1%로 증가 (증가율 53.2%, 23만1,000명→35만4,000명)하면서 경남의 평균연령은 36.2세로, 10년(’97년 31.4세)전보다 4.7세나 높아졌다. 도내 초 고령 9개 군은 65세 이상 인구대비 21%이상으로 의령(29.0%), 산청(28.2%), 합천(27.8%), 남해(27.3%), 함양(26.5%), 하동(23.3%), 창녕(23.1%), 고성(22.5%), 거창(21.2%) 등의 순이며 20~14%(65세 기준)인 고령 지역은 밀양(18.1%), 함안(17.7%), 사천(14.7%) 등 3개 시·군이다. 65세 인구 대비 14%미만인 고령화 지역은 통영(11.2%), 진주(10.6%), 진해(9.1%), 마산(9.0%), 양산(7.9%), 거제(7.3%) 등 6개 시·군이다. 한편 고령인구 비율이 7% 미만으로 도내에서 가장 젊은 도시는 김해(6.6%), 창원(5.2%)으로 조사되었다. 또 여성인구 100명당 남성인구는 100.94명으로 전년도 100.78명에서 계속 높아지는 추세며 외국인 인구는 10년 전(1997)보다 288%로 크게 늘었다. 경남거주 외국인은 4만2,389명으로 2006년부터 총인구 대비 1%를 상회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적별로는 중국(9,200명), 베트남(8,408명), 필리핀(3,582명) 순이며 전년대비 국적별로는 스리랑카(83.19%), 베트남(44.99%), 몽골(30.36%) 순으로 증가했으며 시·군별로는 김해시(1만129명), 창원시(6,190명), 거제시(5,430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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